|
송 후보는 “적어도 이 전투시기에 1600만표를 얻은, 0.73%포인트 진 이재명에게 뒷방에 갇히라는 것은 이적행위라고 본다”며 “열어놓고 모셨으면 좋겠다. 연장전 골차기라도 조금 했으면 하는 관중이 흩어지지 않고 더 모였다. 뭐라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고문이 초박빙으로 대선에서 진 만큼 이르게 정치 활동을 재개해야 한다는 것이다.
송 후보는 다만 “꼭 계양을 출마다 이런 말은 단정하고 싶지 않다. 뭐든지 여론조사해서 이길 카드로 둬야 한다”고도 말했다.
송 후보는 경쟁자인 오세훈 시장과 비교해 자신의 장점으로는 ‘경영 마인드’를 꼽았다. 송 후보는 “경영 마인드가 있다. 부도 위기 인천을 구해봤다. 나는 학생운동과 노동운동을 해봤지만 (오 시장은) 계속 고시 공부만 하다 변호사가 됐다. 삶의 무게와 경험의 폭이 다르다”고도 말했다.


![[속보]S&P500·나스닥 사상 최고…유가 급등에 상승폭 제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800034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