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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주거시설 '아티드' 4월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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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화 기자I 2022.03.16 10:57:54

오피스텔 44실·도시형 생활주택 56가구 공급
입주민 전용 영화관도 들어서

[이데일리 박종화 기자] 세원투자건업 등은 서울 강남구 대치동 ‘아티드’를 다음 달 분양한다.

아티드는 전용면적 55㎡ 오피스텔 44실과 전용 38㎡ 도시형 생활주택 56가구로 이뤄진 주거단지다. 지하 3층~지상 최고 15층 높이로 두 개 동이 들어선다.

세원투자건업 등은 아티드가 ‘명품 주거’라고 내세우고 있다. 뉴욕현대미술관(MOMA) 공간 디자인을 맡은 이코 밀리오레가 아티드 외관을 설계했다. 내부엔 입주민 전용 영화관 ‘오르페오’와 입주민 전용 라운지 ‘살롱’이 들어선다. 거실 동체 감지기, 안면 인식 보안 시스템 등을 적용해 보안도 강화했다.

아티드 사전홍보관은 강남구 신사동에 있다.
서울 강남구 대치동 ‘아티드’ 오피스텔 내부. (사진=더피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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