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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는 지난달 6일 청담동에서 웨이키체인 밋업 행사를 진행한 바 있다.
웨이키 선 웨이키체인 CSO는 “내년에는 공식 채널을 통해 30개의 해외 오프라인 미팅을 추가로 개최하고 글로벌 자원 봉사자들의 주도로 약 60개의 오프라인 미팅을 조직하도록 격려하고 지원할 계획”이라며 “지속적으로 해외 커뮤니티의 사용자 수를 늘려 대규모 커뮤니티 글로벌 시장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중국 코인 상장업체인 웨이키체인은 전 세계의 뛰어난 개발자에게 원 스톱 도움을 제공함으로써 자체 공개 체인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액세스 채널을 통해 전 세계 투자자들이 장애 없이 참여 가능하고, 금융 분야 등 다양한 비즈니스로 확장이 용이하다는 강점을 가지고 있다.
현재 웨이키체인의 스테이블 코인 WUSD는 완벽한 분산 금융 시스템 세트가 형성돼 있으며, 금융 시스템에 구축된 이익 모델과 상업 개발 경로를 통해 국경 간 금융, 국경 간 지불 분산화를 추진하고 있다.
웨이키체인의 글로벌 전략은 이 같은 기술력과 전 세계적인 네크워크를 바탕으로 대규모 사용자를 연결하고 궁극적으로 글로벌 컨센서스를 형성하자는 것이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웨이키체인은 Bithumb 를 비롯해 국제 상위 거래소에 성공적으로 상장했다”며 “한국을 비롯 글로벌 시장 개척에 적극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