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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태평양 전자조달 네트워크 총회는 2015년 아·태지역의 전자조달 확산을 위해 조달청과 아시아개발은행(ADB)이 공동으로 설립한 총회로 ADB 회원국 60여개국이 참여하고 있다.
박 청장은 이번 총회에서 기조연설을 통해 전자조달을 통한 공공조달의 효율성과 투명성 개선 사례를 소개한 뒤 지속적인 네트워크 운영의 필요성과 협력분야 확대를 제안할 예정이다.
또한 한-조지아 조달협력 강화를 위한 협의를 별도로 진행한다.
박 청장은 “아·태지역 국가는 경제적으로 성장 잠재력이 크기 때문에 조달분야의 협력을 통한 조달시스템 수출뿐만 아니라 우리기업의 조달시장 진출에도 도움이 된다”면서 “앞으로 조달청은 아태지역에서 조달협력네트워크 구축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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