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임성영 기자] 현대중공업(009540)이 상승세다. 뉴질랜드 해군으로부터 4000억원 규모의 군수지원함을 수주했다는 소식이 주가에 영향을주는 모습이다.
25일 오전 11시 12분 현재 현대중공업은 전 거래일대비 0.93% 오른 10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중공업은 이날 뉴질랜드 해군과 배수량 2만3000t급의 군수지원함 1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예상 건조 기간은 2년으로 사업규모는 4억9300만 뉴질랜드 달러(약 3915억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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