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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써봤니?]제임스딘, 男 속옷 '뉴 바디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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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 기자I 2014.11.21 14:41:55

인체공학 기능성 팬티 2014년형 8종
완판 행진에 디자인수 4배 확대 출시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좋은사람들의 속옷 브랜드 제임스딘은 인체공학적 디자인의 기능성 남성 팬티 ‘뉴(NEW) 바디기어’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제품은 지난해 9월 처음 출시된 ‘바디기어’의 2014년형 버전이다. 출시 후 두 달여 만에 완판을 기록하는 등 지속적인 인기를 끌어온 베스트 아이템이다.

남성의 신체구조를 고려해 앞면 중심부에 이중의 U자 볼륨을 적용해 한층 안정적인 착용감을 강화한 드로즈이다.

또 신체 움직임까지 고려해 부위별 신축성을 다르게 적용하고, ‘쿨 포켓 시스템’으로 통기성과 위생성을 강화했다. 이 시스템은 바느질 선이 없는 무봉제 기법으로 한층 부드러운 터치감을 부여하는 것이 특징이다.

좋은사람들 측은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이번 시즌에 디자인 수를 4배 확대해 총 8종을 선보이게 됐다”며 “특허받은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고객들의 입소문이 이어지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가격은 2만~4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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