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금호렌터카는 지난 2005년 베이징에 처음 진출한 이후 ▲칭다오 ▲선양 ▲웨이하이 등 중국에 모두 7개의 영업망을 확보하게 됐다.
이삼섭 금호렌터카 사장은 “이번 광저우 진출로 그동안 화북 지역에 치중됐던 네트워크를 화남지역까지 확대하겠다"며 "특히 홍콩과의 접근성을 활용, 중국 최대·최고의 렌터카 회사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금호렌터카는 광저우에 이어 상하이, 톈진, 옌타이지역에도 추가로 진출 예정이며, 오는 2010년까지 렌터카 보유대수를 1만대 이상으로 끌어올릴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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