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aily 김세형기자] 신성델타테크(065350)가 LG전자로의 휴대폰 부품 납품을 개시했다.
신성델타테크는 지난달 LG전자 정보통신사업본부 거래선 등록을 마친 데 이어 지난 26일부터 부품양산체제에 돌입, 휴대폰 윈도우 공급을 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신성델타테크는 지난달 LG전자가 휴대폰 통합 생산기지로 계획하고 있는 경기도 평택에 휴대폰 부품공장을 준공했다.
LG전자 납품을 계기로 올해 휴대폰 부품사업에서만 연간 2000만대를 생산, 연 매출 200억원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지난해 휴대폰사업이 없는 가운데서도 가전과 자동차부품 사업을 기반으로 800억원 매출에 40억원의 경상이익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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