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AI 검색
AI

마곡동 열수송관 파손…8965세대 온수·난방 12시간 만에 복구(종합)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성가현 기자I 2026.11.07 10:31:58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행인 1명·직원 1명 각각 중상·경상으로 병원 이송

[이데일리 성가현 기자] 서울 강서구 마곡동 열수송관 파손 사고로 끊겼던 8965세대의 온수·난방 공급이 약 12시간 만에 재개됐다.

119구급대 엠블런스. (사진=연합뉴스)
119구급대 엠블런스. (사진=연합뉴스)
지난 6일 오후 8시 18분께 서울 강서구 마곡동의 한 아파트 인근 도로 파열 사고가 발생했다.

서울에너지공사 측은 밤사이 복구 작업을 벌였으며 이날 오전 8시 45분께 복구를 마쳤다.

이 사고로 도로 곳곳에서 수증기가 피어오르고, 주변 지반이 내려앉아 신호등 1개가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행인 1명과 서울에너지공사 직원 1명이 각각 중상,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강서구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