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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차주영은 수술 후 회복과 경과 관찰이 필요한 단계로, 회복 기간 동안 작품 홍보를 포함한 공식 일정 소화가 어려운 상황이다. 소속사는 “불가피한 일정 조정으로 심려를 끼쳐드려 송구스럽다”며 “배우의 안정적인 회복을 최우선으로 충분한 치료를 지원하겠다.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차주영은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활동 중단과는 별도로 오는 28일 개봉하는 영화 ‘시스터’와 공개를 앞둔 ENA 드라마 ‘클라이맥스’에는 예정대로 출연해 관객과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