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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 가금류가 15만 8006마리, 돼지가 2117마리인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 5월 20일부터 지난 8일까지 폐사한 가축 수는 37만 9475마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6배 많았다.
폭염으로 폐사한 가축 비율이 늘어나는 것은 지역별 통계에서도 잘 드러난다.
경남도에 따르면 지난달 16일부터 전날까지 15개 시군 143개 농가에서 폐사한 가축은 3만 6772마리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남 지역에서는 최근 3년간(2022년~2024년) 집계된 폭염으로 폐사한 가축 수는 2022년 13만여 마리, 2023년 7만 9천여 마리, 2024년 16만여 마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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