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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은 전년 대비 적자 폭을 유지했다. 감소의 주된 요인은 회사의 핵심 파이프라인인 전립선암 진단제 FC303과 전립선암 치료제 FC705 의약품 개발 인력 확대 및 임상 비용 증가에 따른 것으로 파악된다.
퓨쳐켐 관계자는 “현재 FC705 국내 임상 2상 최종 결과 발표를 앞두고 있으며 국내 임상 3상 신청을 준비중”이라며 “또한, FC303의 임상 3상을 1분기 내 최종 마무리하고 상반기 내 품목허가를 신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 “기존 제품의 영업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신약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흑자 전환을 위해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