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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이 학업 스트레스에 벗어나 특별한 추억을 만들도록 인문학 강의와 음악 공연으로 이뤄졌다. 인지심리학자인 김경일 교수는 ‘메타인지를 이해하면 지혜가 보인다’ 주제로 행복은 자신이 노력하는 정도에 달렸다는 내용의 강의를 진행했다. 이어 가수 에디킴의 공연이 열렸다.
이재형 WM총괄본부장은 “감성 힐링 콘서트를 통해 자라나는 청소년에게 추억과 행복을 선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자녀 대상의 2세 마케팅 프로그램을 적극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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