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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자유의 여신상' 1년만에 내부 관람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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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문재 기자I 2012.09.13 13:29:19

내달 28일부터 내부 관람 허용

[이데일리 성문재 기자]미국 뉴욕의 관광명소 ‘자유의 여신상’ 내부 관람이 1년만에 재개된다.

13일 AP통신에 따르면 ‘자유의 여신상’은 다음달 28일부터 관광객의 내부 관람을 허용한다. 다음달 28일은 자유의 여신상의 126번째 생일이다.

미국 뉴욕 리버티섬에 위치한 자유의 여신상
여신상은 지난해 10월 보수공사에 들어가면서 내부가 폐쇄돼 현재는 여신상 주변만 관광을 할 수 있다.

자유의 여신상은 1886년 미국 독립 100주년을 기념해 프랑스가 우호의 상징으로 선물했으며 지난 1984년에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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