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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판 상품은 ‘하나더 정기적금’과 ‘하나더 정기예금’ 두 가지로 구성되며 오는 1월부터 8월 31일까지 3개월간 한정 판매된다. 납입 기간은 모두 10개월로 동일하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파격적인 우대금리 혜택과 연계된 제휴카드의 시너지다. 하나 원더카드 2.0 산림조합 제휴카드 대상 조건 및 이용 조건을 충족하면 높은 금리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연계 상품인 ‘원더카드2.0 산림조합 제휴카드’는 하나카드의 대표 초개인화 상품으로 57개 서비스 영역 중 고객이 원하는 혜택을 직접 선택하고 변경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별도 카드 신청 없이 해외 결제 수수료를 면제받는 ‘트래블로그 스위치’ 기능과 가족 결합 혜택인 ‘온가족 플러스’ 서비스까지 탑재돼 금융소비지달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판 상품별 금리를 살펴보면 먼저 ‘하나더 정기적금’은 월 납입 금액 10만원 이상 30만원 이하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산림조합 기본금리(영업점별 상이)에 하나카드 우대금리 6.5%포인트(p)를 더해 최대 10%(10개월)의 고금리 혜택을 제공한다. ‘하나더 정기예금’은 1000만원 이하 금액을 예치할 수 있는 상품으로 기본금리(영업점별 상이)에 우대금리 1.07%포인트를 더해 최대 4.44%(10개월)의 금리가 적용된다.
우대금리 제공 조건을 확인하려면 전국 산림조합 영업점을 통해 대상조건을 확인하고 제휴카드를 발급받은 후 예·적금 가입월로부터 8개월 간 월 10만원 이상 6회 이용하거나 또는 누적 80만원 이상 카드 이용 실적을 충족하면 된다. 아울러 하나카드 마케팅 전체 항목 동의 및 이자 지급 시까지 카드와 마케팅 동의를 유지해야 한다. 산림조합 계좌를 결제계좌로 등록할 경우 현금인출기능도 함께 제공된다.
하나카드 관계자는 “상호금융 고객의 소비 패턴과 특성을 완벽히 반영해 성공적으로 안착한 ‘원더카드2.0 산림조합 제휴카드’에 이어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재테크 혜택을 드릴 수 있는 첫 특판 상품을 선보이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산림조합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 기반 고객에게 맞춤형 금융 혜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우대금리 대상 조건 및 특판 예·적금 가입 등 세부 조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국 산림조합 영업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