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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어스’는 쉴 새 없이 몰아치는 빠른 비트가 특징인 댄스 팝(Dance Pop) 장르의 곡이다. 확인할 수 없는 ‘너’의 마음에 질투(jealous)를 느끼고, 여러 감정이 혼합된 것을 뒤섞인 젤리(jelly)에 비유한 재치 있는 가사가 매력적이다. 아일릿은 활동 당시 전력으로 스텝을 밟는 힙한 안무를 선보이면서도 흐트러지지 않는 라이브를 구사해 화제를 모았다.
아일릿이 지금까지 발표한 모든 노래의 스포티파이 합산 누적 스트리밍 횟수는 25억 회가 넘는다. 특히 데뷔곡 ‘마그네틱’(Magnetic)은 발매된 지 약 1년 7개월 만에 7억 회 이상 재생됐다. 이는 K팝 그룹 데뷔곡 중 최단 기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