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신한금융, 신임 사외이사 3명 선임...주당 1450원 배당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송길호 기자I 2018.03.22 11:05:42

정기 주주총회

[이데일리 박일경 기자] 신한금융지주는 22일 김화남(제주여자학원 이사장), 박병대(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최경록(CYS 대표이사) 후보의 사외이사 선임안을 확정했다.

신한금융은 이날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이들 3명의 신임 사외이사 후보 선임안을 가결했다.

기존 사외이사 중 박철(전 한국은행 부총재), 이만우(고려대 경영학과 교수), 이성량(동국대 경제학과 교수), 히라카와 유키(프리메르코리아 대표), 필립 에이브릴(BNP 파리바 증권 일본 CEO) 등 5명은 재선임됐다.

신한금융은 이날 총회에서 주당 배당금을 전년과 동일한 1450원으로 결의했다. 배당성향은 24.6%다. 배당성향은 당기순이익 중 현금으로 지급된 배당금 총액의 비율이다.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은 “향후 금리 상승이 계속되면 배당을 통한 환원보다 투자 수익을 낼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통해 종합적으로 주주가치를 향상하겠다”고 설명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