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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강사로 나선 영암경찰서 신권재 경위는 “지속적인 교통안전교육과 캠페인 등으로 최근 지역 내 안전사고가 줄어들고 있다”며 “통근버스는 많은 인원을 운송하는 만큼 각별한 교통안전 준법정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현대삼호중공업은 목포와 영암 지역에서 출퇴근하는 회사와 협력회사 임직원을 위해 70여 대의 통근버스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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