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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근, 라이머 소속사 브랜뉴뮤직 재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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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6.08.10 09: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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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속계약 체결…18일 신곡 '소나기' 발매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가수 한동근이 브랜뉴뮤직에 재합류했다.

(사진=브랜뉴뮤직)
(사진=브랜뉴뮤직)
브랜뉴뮤직은 “최근 한동근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한동근은 2013년 종영한 MBC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 시즌3 우승자 출신이다. 이듬해 정식 데뷔한 이후 ‘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보려 해’, ‘그대라는 사치’, ‘미치고 싶다’ 등의 곡으로 활동했다.

앞서 한동근은 2019년부터 2024년까지 5년간 브랜뉴뮤직 소속으로 활동한 바 있다. 브랜뉴뮤직의 수장 라이머는 데뷔곡 ‘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보려 해’의 프로듀싱을 맡기도 했다.

브랜뉴뮤직은 “한동근은 라이머와의 두터운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다시 한번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한편 한동근은 오는 1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소나기’를 발매한다. 그룹 아이오아이가 2017년 선보인 동명의 곡을 리메이크했다. 한동근은 2018년 MBC ‘복면가왕’에서 ‘소나기’를 재해석해 불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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