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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코리아, ‘부산오픈 테니스’ 성료…글로벌 스포츠 마케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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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배운 기자I 2026.04.20 08:56:30

ATP 챌린저 투어 공식 대회…국내외 선수 114명 참가
필랑트 시승·공식 셔틀로 브랜드 체험 강화

[이데일리 이배운 기자] 르노코리아가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 ‘르노 부산오픈테니스대회 2026’이 19일 결승전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니콜라 파리 르노코리아 사장(오른쪽)이 19일 부산시 금정체육공원 스포원 테니스장에서 열린 ‘르노 부산오픈테니스대회 2026’ 시상식에서 단식 우승자 레안드로 리에디 선수에게 시상을 하고 있다. (사진=르노코리아)
지난 12일부터 19일까지 부산 금정체육공원 스포원 테니스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국내외 선수 114명이 출전해 경쟁을 펼쳤다.

결승전에서는 레안드로 리에디가 접전 끝에 단식 우승을 차지했으며, 니콜라 파리 르노코리아 사장이 직접 트로피를 수여했다.

총 상금 22만 5000 달러 (약 3억 3200만원) 규모로 개최된 이번 대회는 ATP 챌린저 투어 공식 일정에 포함된 국제 대회로, 세계 랭킹 포인트 획득을 노린 유망주들이 대거 참가해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였다.

르노코리아는 타이틀 스폰서로서 대회 기간 다양한 현장 마케팅을 진행했다. 브랜드 부스에서는 권순우 선수 사인회와 고객 참여형 이벤트를 운영했으며 ‘The Originals’ 굿즈 전시와 판매도 함께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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