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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첫 출시 당시, 허니콤 빙수는 고객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며 약 1000개 판매를 기록했다. 또한 1만 3000원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맛과 가성비를 모두 잡은 빙수’라는 호평을 얻으며 여름 시즌 인기 메뉴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재출시는 올여름 큰 인기를 끌었던 ‘플라워 빙수’에 이어 윤잇 빙수 라인업을 확장하는 의미가 있다. 플라워 빙수가 윤잇팜에서 재배한 식용 꽃으로 화려한 비주얼과 향긋한 매력을 전했다면, 허니콤 빙수는 꿀 본연의 깊은 풍미와 청량한 달콤함으로 색다른 만족감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벌집 모양으로 직접 구운 튀일과 윤잇팜에서 재배한 식용 꽃을 더해, 보는 즐거움과 맛의 풍미를 동시에 높였다.
센트럴 윤잇 관계자는 “지난해 허니콤 빙수는 깔끔한 맛과 벌집 꿀의 특별한 조합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며 “올해 다시 선보이는 허니콤 빙수는 더욱 풍부한 비주얼과 업그레이드된 맛으로 여름의 끝을 특별하게 장식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센트럴 윤잇은 윤잇팜과의 협업을 통해 윤잇팜에서 재배한 작물을 다양한 메뉴에 활용하고 있다. 윤잇팜은 스마트팜 기반의 작물 연구·재배·유통 전문 기업 ‘농업회사법인 SB위드아그로’가 운영하는 스마트팜으로, 최첨단 농업 기술을 도입해 특수 채소, 엽채류, 허브 등 친환경 작물을 재배하며 건강한 먹거리를 연구하는 유럽형 대형 농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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