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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위촉된 심사위원단은 국내 최고 수준의 조리 전문가들로 구성됐으며, 박효남 명장이 심사위원장으로 선임됐다. 함께 위촉된 심사위원은 조우현 명장, 남대현 명장, 안유성 명장, 천덕상 명장, 최수근 명예교수로 오랜 경력을 보유한 전문가들이다.
이번 NS푸드페스타 2025 요리경연 부문은 △일반부문 ‘미식간편식’△조리전공 대학생 부문 △특별부문 ‘아빠와 자녀’ △글로벌 부문 등 총 4개 트랙으로 운영된다.
심사위원단은 참가자들의 서류심사부터, 9월 26~27일 전북 익산 하림 퍼스트키친에서 열리는 본선 현장까지 전 과정에 참여해 미식간편식 등 주요 경연을 심사한다. 심사 기준은 ‘자연의 신선한 식재료를 활용한 가장 맛있는 레시피’라는 주제 아래 △주제 적합성 △상품화 가능성 △창의성 등을 중심으로 평가가 진행된다.
조항목 NS홈쇼핑 조항목 대표이사는 “대한민국 식문화의 정수를 이끌어온 명장님들과 함께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NS푸드페스타가 단순한 축제를 넘어 지역 식품 산업의 가능성과 가치를 알리는 플랫폼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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