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룸, ‘토스티’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5’ 본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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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기자I 2025.04.15 09:47:41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에서 인정”

[이데일리 김영환 기자] 퍼시스(016800)그룹의 생활가구 전문 브랜드 일룸은 ‘토스티’가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독일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5(Red Dot Design Award 2025)’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사진=일룸)
일룸 ‘토스티’는 단정한 디자인과 따뜻한 색감의 우드톤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호텔 스타일 침대 프레임으로 아늑한 침실 분위기를 연출한다. 밝은 빛을 띠는 샌드 오크 컬러와 내츄럴한 원목 소재의 질감이 안정감 있는 휴식 공간을 조성한다.

또 안정적인 저상형 프레임으로 공간에 개방감을 더하며 프레임 하부에는 수납 공간이 있어 공간 활용도가 높다. 헤드보드 상단에 설치된 무드 조명은 포근한 침실 공간을 조성하며 USB 및 C타입 고속 충전 포트도 매립돼 있다.

일룸은 지난해에도 모션형 다이닝 테이블인 ‘업 모션 테이블’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4’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한 바 있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노르트하임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가 주관하며, 독일의 iF 디자인 어워드, 미국의 IDEA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매년 △혁신성 △기능성 △감성 품질 △지속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일룸 브랜드 담당자는 “일룸은 사용자의 일상을 면밀히 분석하고 이를 세심한 디테일로 구현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라며 “이번 수상은 이러한 일룸의 노력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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