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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안정적인 저상형 프레임으로 공간에 개방감을 더하며 프레임 하부에는 수납 공간이 있어 공간 활용도가 높다. 헤드보드 상단에 설치된 무드 조명은 포근한 침실 공간을 조성하며 USB 및 C타입 고속 충전 포트도 매립돼 있다.
일룸은 지난해에도 모션형 다이닝 테이블인 ‘업 모션 테이블’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4’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한 바 있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노르트하임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가 주관하며, 독일의 iF 디자인 어워드, 미국의 IDEA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매년 △혁신성 △기능성 △감성 품질 △지속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일룸 브랜드 담당자는 “일룸은 사용자의 일상을 면밀히 분석하고 이를 세심한 디테일로 구현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라며 “이번 수상은 이러한 일룸의 노력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