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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을 먹어본 A씨는 면의 식감이 딱딱해 결국 “이게 정상적인 음식이 맞냐”라고 조용히 직원에게 물어봤다고 한다.
그러나 직원은 다른 우동 면을 삶아온 후 “색이 똑같으니, 정상이 맞다”라고 안내했다.
결제 후 A씨는 직접 본사 측에 문의했고, 본사 담당자는 “하자가 있는 식품이 맞다. 대리점 통해 환불될 수 있게 하겠다”며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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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곧바로 본사 담당자에게 연락했고, 이후 점주는 본사를 통해 “욱해서 그랬다. 사과하고 싶다”며 입장을 전했다고 한다.
점주의 입장을 대신 전한 본사 담당자는 “대리점 측에 경고 공문을 보내겠다”며 “경고가 2회 누적되면 영업 정지 조치가 되는 시스템이다”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와 관련 A씨는 “진심 어린 사과를 받고 싶었다. 이제 와서 하는 형식적인 사과는 받고 싶지 않아 거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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