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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세 아파트 '안동 정하동 센텀시티'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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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효원 기자I 2020.10.30 10:19:37

세금없이, 부담없이 오래 살 수 있는 전세 아파트가 대세

[이데일리 황효원 기자] 정부의 강력한 부동산 정책으로 인해 전국적으로 전세매물이 대폭 줄어들었다. 거기에 매매가에 가깝게 치솟은 전세가로 인해 전세를 찾는 실거주자들이 갈 길을 잃은 모양세다.

서울에서 시작된 전세난은 수도권에 이어 점차 지방으로까지 빠르게 번지고 있어 부동산 전세 시장 분위기가 급변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 때문에 현재 부동산 시장에서 장기 전세아파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장기 전세아파트는 전세 보증금만으로 신규 아파트에 입주할 수 있는 분양전환 전세아파트로, 새 집에 살면서도 새 아파트 분양가에 비해 초기 비용이 현저히 낮은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더불어 전세보증금 상승률이 제한되어 있어서 갑작스런 임대료 상승 걱정도 없다.

또한 취득세,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등 부과되는 세금이 없다. 거기에 10년 동안 충분히 살아본 후, 분양 여부를 결정할 수 있기 때문에 경제적으로든 심리적으로든 부담이 적다는 장점도 인기에 한몫을 한다.

그리고 향후 전세가 끝난 시점에 분양 전환을 할 경우, 입주민에 우선 분양하며 주변 대비 낮은 분양가가 예상되기 때문에 시세차익도 기대할 수 있다.

이런 상황에서 안동 정하동에 위치한 프리미엄 전세아파트 ‘정하동 센텀시티’가 소비자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

‘정하동 센텀시티’는 지난해 인기리에 임대분양을 마친 정하동 ‘더헤븐’의 두 번째 현장으로, 1차보다 더욱 업그레이드되어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정하동 센텀시티’는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73㎡. 83㎡ 총 81세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 세대 남향배치는 물론 일부 세대에 한해 4bay 평면으로 설계되어 있어 소비자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

또한 선착순으로 무풍 시스템 에어컨을 무상으로 제공하여 특별함을 더했다. 주택도시보증공사가 임대보증금을 보장하고 있어서 소비자들에게 더 단단한 신뢰를 주고 있다.

‘정하동 센텀시티’는 위치도 뛰어나다. 경북대로, 강남로, 영호대교, 안동역 등 시내·외로 진출이 용이한 뛰어난 교통망에 강남초, 성화여고, 영문고 등 교육시설이 인접해 있다. 또한 하나로마트, 홈플러스, 안동체육관 등 풍부한 생활 인프라와 낙동강, 낙동강 수변공원 등 자연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다. 때문에 집 안에서 산과 강, 공원을 다 볼 수 있는 우수한 전망을 자랑한다.

또 스마트 시대에 맞추어 집 밖에서 조명, 전기 등을 조절할 수 있는 IoT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갖췄다.

‘정하동 센텀시티’의 한 분양 관계자는 “전세시장이 불안정해서인지 문의가 많다. 센텀시티는 위치도 좋고, 제품도 프리미엄으로 준비하고 있어서 소비자들의 기대가 크다”며 “향후 프리미엄 전세아파트로 3차, 4차까지 계획하고 있으니 안동 시민들의 꾸준한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1년 6월 입주 예정인 ‘정하동 센텀시티’의 현장은 안동시 정하동 645-6 외 3필지이며, 모델하우스는 안동시 용상동 관광단지로 40에 위치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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