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마스터의 새 캠페인은 이날 광고 영상 방송을 통해 시작하고, 광고에 사용한 G 마스터 렌즈 2종(SEL24F14GM, SEL135F18GM)과 초고화소 풀프레임 카메라 2종(알파 7R IV, 알파 7R III)의 정품등록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광고는 미래형 렌즈의 완성이란 광고 속 카피를 통해 G 마스터 브랜드 고유의 해상력과 배경 흐림 성능으로 개발된 프리미엄 렌즈를 강조했다. 또 풀프레임 미러리스를 위한 대표 렌즈로서 업계 리더십과 브랜드 대세감을 표현하고자 했다.
광고 촬영은 천체 사진 마스터 권오철 작가와 패션 사진 마스터 김태은 작가와 함께 진행했다. G 마스터 렌즈와 초고화소 풀프레임 카메라 ‘알파 7R IV’을 이용했다.
천체 촬영에서는 어둠 속에서도 화려한 별빛의 절경을 완벽히 담아내고, 인물 촬영에서는 피사체에 대한 몰입감을 높여 G 마스터 렌즈의 해상력과 배경 흐림을 강조했다.권오철 작가는 알파 7R IV와 ‘SEL24F14GM’렌즈로 은하수를 촬영했다. 권 작가는 “별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는 것은 정말 어렵다”며 “G 마스터 렌즈는 2장의 XA렌즈로 수차를 극단적으로 억제하기 때문에 초해상력의 사진을 만들어낼 수 있다”고 말했다.
인물 촬영을 한 김태은 작가의 영상은 알파 7R IV와 ‘SEL135F18GM’렌즈로 만들어졌다. 김 작가는 “패션 사진은 헤어, 메이크업, 의상 등이 눈으로 보이는 것보다 더 극대화해서 표현돼야 한다”며 “G 마스터 렌즈는 현장의 공간을 압축시켜 보여주고 피사체가 금방이라도 튀어나올 것처럼 입체감 있게 표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 캠페인과 연계한 정품등록 이벤트는 이날부터 7월 24일까지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동안 해당 제품을 구매하고 7월 31일까지 소니코리아 고객지원 사이트에서 정품등록과 사은품 신청을 하면 구매 제품에 따라 다양한 사은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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