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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 '미래형 렌즈의 완성..`G마스터` 새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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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솔 기자I 2020.05.18 10:19:24

18일 소니 프리미엄 렌즈 브랜드 ''G마스터''
권오철 작가, 김태은 작가와 함께 작업

[이데일리 배진솔 기자] 소니코리아가 소니 프리미엄 렌즈 브랜드 ‘G 마스터(Master)’의 새로운 ‘미래형 렌즈의 완성’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G 마스터의 새 캠페인은 이날 광고 영상 방송을 통해 시작하고, 광고에 사용한 G 마스터 렌즈 2종(SEL24F14GM, SEL135F18GM)과 초고화소 풀프레임 카메라 2종(알파 7R IV, 알파 7R III)의 정품등록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광고는 미래형 렌즈의 완성이란 광고 속 카피를 통해 G 마스터 브랜드 고유의 해상력과 배경 흐림 성능으로 개발된 프리미엄 렌즈를 강조했다. 또 풀프레임 미러리스를 위한 대표 렌즈로서 업계 리더십과 브랜드 대세감을 표현하고자 했다.

광고 촬영은 천체 사진 마스터 권오철 작가와 패션 사진 마스터 김태은 작가와 함께 진행했다. G 마스터 렌즈와 초고화소 풀프레임 카메라 ‘알파 7R IV’을 이용했다.

천체 촬영에서는 어둠 속에서도 화려한 별빛의 절경을 완벽히 담아내고, 인물 촬영에서는 피사체에 대한 몰입감을 높여 G 마스터 렌즈의 해상력과 배경 흐림을 강조했다.권오철 작가는 알파 7R IV와 ‘SEL24F14GM’렌즈로 은하수를 촬영했다. 권 작가는 “별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는 것은 정말 어렵다”며 “G 마스터 렌즈는 2장의 XA렌즈로 수차를 극단적으로 억제하기 때문에 초해상력의 사진을 만들어낼 수 있다”고 말했다.

인물 촬영을 한 김태은 작가의 영상은 알파 7R IV와 ‘SEL135F18GM’렌즈로 만들어졌다. 김 작가는 “패션 사진은 헤어, 메이크업, 의상 등이 눈으로 보이는 것보다 더 극대화해서 표현돼야 한다”며 “G 마스터 렌즈는 현장의 공간을 압축시켜 보여주고 피사체가 금방이라도 튀어나올 것처럼 입체감 있게 표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 캠페인과 연계한 정품등록 이벤트는 이날부터 7월 24일까지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동안 해당 제품을 구매하고 7월 31일까지 소니코리아 고객지원 사이트에서 정품등록과 사은품 신청을 하면 구매 제품에 따라 다양한 사은품을 제공한다.

권오철 작가 촬영 이미지(사진=소니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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