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명철 기자] 한국테크놀로지(053590)가 유상증자와 전환사채(CB) 발행을 통해 대규모 자금을 조달한다는 소식에 급등세다.
9일 오전 9시 50분 현재 한국테크놀로지 주가는 전일대비 21.07% 오른 816원을 기록 중이다. 자금 유입에 따른 인수합병(M&A)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회사는 전날 장 종료 후 운영자금과 타법인 증권 취득 자금 조달 목적으로 총 215억원 규모의 16~17회차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어 이날에는 개인 대상으로 10억원 규모 3자배정 유상증자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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