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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證-FC서울, ‘2018 행복나눔 어린이 축구교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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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필호 기자I 2018.10.23 09:56:27

응암초 50여명 학생과 최용수 FC서울 감독 참석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22일 은평구 응암초등학교 학생 50여명을 대상으로 ‘행복나눔 어린이 축구교실’을 진행했다.(사진=한국투자증권 제공)
[이데일리 윤필호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22일 경기도 구리시 GS챔피언스파크에서 FC서울 프로축구단과 함께 ‘2018 행복나눔 어린이 축구교실’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축구교실에는 은평구 서울응암초등학교 학생 50여명이 참가해 축구 기본기 교육과 미니 게임, 포토타임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최용수 FC서울 감독, 고요한 선수 등 대표선수 4명과 유소년 전문 코치들이 어린이들과 함께했다. 또한 참가 어린이 전원에게는 개인 맞춤 축구 유니폼과 축구화, 스포츠 가방 등 푸짐한 기념품도 증정했다.

이희주 커뮤니케이션(Communication) 본부장은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한 행복나눔 어린이 축구교실은 한국투자증권이 매년 실시하는 다양한 사회공헌사업 중 하나”라며 “아동들의 문화체험 기회 확대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한국투자증권은 특기적성 개발을 지원하는 ‘꿈을 꾸는 아이들’ 프로젝트, 바른 경제지식 함양을 위한 ‘어린이 경제교실’, 저소득층 어린이를 위한 ‘겨울방학 급식지원사업’ 등 유·청소년 대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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