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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라온 프라이빗` 모델하우스 추석연휴 예약방문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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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정 기자I 2016.09.13 10:31:33
(사진=라온건설)
[이데일리 e뉴스 유수정 기자] 라온건설이 경기 남양주에 ‘남양주 녹촌 라온프라이빗’을 건설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남양주시 화도읍 녹촌리 일대에 들어서는 ‘남양주 녹촌 라온프라이빗’은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29개동으로 건립된다. 2001가구 모두 중소형(전용 59~84㎡)으로 건설되며 남양주 다산신도시에서 차로 10분 거리다.

교통이 편리한 것은 최대 강점이다. 서울~춘천 고속도로 화도IC를 이용하면 서울 잠실까지 20분대에 닿을 수 있으며 경춘선 천마산역, 마석역과 광역버스를 이용하면 강남까지 30분대에 진입할 수 있다. 2020~2021년 제2외곽순환도로(예정)가 개통되면 광역 교통망은 더 편리해질 전망이다.

배후 구릉지를 두고 묵현천을 따라 단지가 조성돼 주변 자연경관이 우수한 것도 장점이다. 단지 내 공원과 캠핑데크도 마련됐다.

1-1블록(풀향기 마을)은 공원과 인접한 것이 장점이며, 1-2블록(꽃 빛 마을)은 학교와 가깝다. 2-1블록(숲 바람 마을)은 산자락과 가까워 낮은 구릉과 숲 사이로 산책하기 좋고 3블록(물소리 마을)은 묵현천 및 유수지, 4블록(물향기 마을)도 묵현천이 인접해 자연형 실개울이 조성된다는 특징을 지녔다.

20개에 달하는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갖추고 있다. 피트니스센터, 작은 도서관 외에도 숲 속 캠핑장, 가족 물놀이장, 수변 공간을 이용한 수생 캠핑장 등이 있다. 조깅 또는 산책을 위해 이 같은 시설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도록 연결했다.

주택 내부는 4베이(침실 3개와 거실 전면향 일렬 배치) 구조다. 코너 평면의 거실은 2개면에 창문을 둬 우수한 채광 및 통풍으로 젊은 층의 선호도도 높다.

일부 저층 가구에는 복층형 특화설계(햇볕이 드는 선큰가든)를 도입했다. 지하 스튜디오는 자녀의 놀이공간이나 개인 작업실로 쓰기 좋다.

2층 테라스도 인기가 높다. 22㎜ 로이유리를 시공해 단열 성능이 우수하고 에너지 효율도 높다. 여름철엔 냉방비, 겨울철엔 난방비를 절감할 수 있는 에너지 효율 1등급 아파트다.

냄새 없이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할 수 있는 음식물 탈수기를 비롯해 행주도마 살균기, 장마철이나 습도 높은 날에 쓰기 좋은 빨래건조기 등도 설치됐다.

단지 내부 곳곳에 200만 화소 폐쇄회로TV(CCTV)를 설치했다. 무인택배 시스템, 지하주차장 비상 콜 시스템, 외부차량 출입을 통제하는 주차관제 차량번호 인식 시스템도 적용했다.

남양주 최초로 범죄를 예방하는 설계기법을 적용해 셉테드(CPTED) 인증을 받은 것도 특징이다. 단지 내 스트리트 상가도 조성될 예정이며, 화도체육문화센터, 롯데마트, 하나로마트, 농협 등 화도의 기존 생활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것도 강점 중 하나다.

한편, 보다 자세한 문의는 모델하우스에서 가능하며 담당지정제로 운영되기 때문에 예약방문을 하는 것이 좋다는 업체 측의 설명이다. 특히 추석 연휴의 경우 예약방문제로만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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