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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두 지역 토양의 특색을 담아 서로 다른 아로마와 맛을 지닌 게 특징이다.
카우카 그랑크뤼는 콜롬비아 남서부에 위치한 카우카 지역에서 적도 근방의 연중 내리쬐는 햇빛을 받고 푸르고 기름진 토양에서 자라나 향긋한 과일과 와인향을 자랑한다.
반면 콜롬비아 북동부 지역에 위치한 산탄데르는 안데스 산맥 옆에 위치한 건조한 분지로 이 지역의 원두는 큰 나무 그늘밑에서 자라 구운 곡물과 달콤한 캬라멜 향이 특징이다.
카우카의 커피 강도는 6이며, 산탄데르의 커피 강도는 7이다.
콜롬비아의 커피 원산지 카우카와 산탄데르는 네스프레소가 몇 년간 해당 지역 농부들과 함께 지속가능 품질 프로그램을 진행해 온 지역이다.
카우카는 카푸치노로, 산탄데르는 라테 마키아토로 만들어 마시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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