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aily 조용만기자] 세계 최대 항암치료제 및 진단시약 제조업체인 스위스 로슈의 지난해 순익이 41% 증가, 시장전망치를 밑돈 것으로 나타났다.
로슈는 결장암 치료제인 아바스틴과 혈액암 치료제 맙테라의 수요증가에 힘입어 올해 순익이 43억4000만 스위스프랑(36억5000만달러)를 기록, 전년 30억7000만스위스프랑보다 41%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같은 순익규모는 시장전문가 10명의 평균치인 48억5000만 스위스프랑에는 못미치는 실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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