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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MZ보드는 기관 주요 현안과제 18건을 발굴해 이 중 14건을 실무에 반영했다. 혁신이끄미는 내부직원 대상 챗GPT 활용업무집을 제작해 업무효율성을 제고했다.
이러한 활동을 바탕으로 올해 청년혁신협의체는 고객 중심의 혁신행정을 실현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창출을 목표로 운영한다.
이날 행사는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이사장과의 간담회, 혁신특강과 과제 발굴 및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공단의 주요 현안을 주제로 실질적인 개선과제를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사장과의 간담회에서는 청년 직원들이 현장에서 느낀 애로사항과 조직문화 개선에 대한 의견을 직접 제시하며 소통의 폭을 넓혔다.
혁신특강에서는 김도창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사무관이 지난해 정부혁신 대통령 표창 수상사례를 소개하고 발상의 전환과 부서 간 협업 노하우 등 정책실현 사례를 공유했다.
이후 단원들은 4개의 팀으로 나뉘어 경영혁신과 사업혁신 과제를 발굴 후 전체 발표를 통해 8개의 중점과제를 도출했다. 청년혁신협의체가 이날 발굴한 중점과제는 올 11월까지 온·오프라인 회의를 거쳐 고도화 할 예정이다. 이후 정부포상 및 외부 공모전에 참여하는 등 성과 확산에 나설 방침이다.
박성효 소진공 이사장은 “청년혁신협의체의 참신한 시각과 도전적인 제안이 조직의 미래를 주도해갈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며 “창조란 평범한 것들의 비범한 결합에서 출발하는 만큼 각자의 일상적인 업무 속에서 새로운 시각으로 문제를 바라보는 관점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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