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 기관 대부분 공모가 하단 또는 하단을 밑도는 가격을 써낸 것으로 전해져 공모가는 희망밴드보다 낮은 25000원이 예상됩니다.
기대를 밑도는 수요예측에 시장에선 공모 철회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습니다.
다만 지난 9일 열린 원스토어 IPO 기자간담회에서 이재환 원스토어 대표(CEO)는 “같은 계열사가 상장 철회한 점은 안타깝지만, 원스토어는 전혀 다른 업이고 앞은 성장 가능성이 훨씬 큰 만큼 상장 계획을 쭉 밀고 갈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원스토어는 오늘 수요예측 결과를 발표하고, 공모가를 확정한 후 내일(12일)과 모레(13일) 일반 청약을 받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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