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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후보는 “저는 혼자 회사를 만들고 돈을 벌어보고 직원에게 월급도 줘 봤다”며 “다른 분들은 세금으로 나눠보기만 했다. 국고를 채워 본적이 없다”고 벤처기업가 경험으로 차별성을 부각했다. 그러면서 “20년 주기로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 때”라고 했다. 80~90년대는 경제개발 5개년 계획으로, 2000~2010년대는 초고속 인터넷으로 일자리를 만들었다며 “다음 20년은 과학기술을 기반으로 새로운 먹거리를 찾아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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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신년 기자회견 개최
尹과 비교 질문에 도덕적 우위 언급
"회사 만들어 직원들 월급 줘…다른 분들 세금으로 나눠주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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