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렬한 컬러의 매트 립스틱으로 달라진 분위기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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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뷰티 브랜드 랑콤의 가을 신제품 ‘압솔뤼 드라마 마뜨’는 진화된 매트 포뮬러로 가벼운 밀착감과 강렬한 색감을 자랑하는 제품이다. 파우더와 오일을 결합한 매트 포뮬라가 입술에 부드럽게 발리면서 완벽하게 밀착되고, 미세한 주름을 매끈하게 감싸주어 우아한 무광택의 마무리를 선사한다. 또한 산뜻한 핑크부터 차분한 브라운 계열까지 16종 컬러로 구성돼, 피부 톤에 구애 받지 않고 자신에게 꼭 맞는 매트 립 연출이 가능하다.
랑콤 관계자는 “무거운 느낌의 기존 매트 립과는 달리, 올 가을에는 가볍고 매끈하게 밀착되면서도 시선을 사로잡는 강렬한 컬러의 매트 립스틱이 인기”라며 “개강을 앞두고 이미지 변신을 원하는 대학생이라면 랑콤 ‘압솔뤼 드라마 마뜨’가 선보이는 다채로운 16가지 컬러로 한층 성숙하고 깊은 분위기를 연출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음영 메이크업으로 한층 깊어진 눈빛 완성
한 눈에 시선을 사로잡는 매트 립으로 메이크업에 포인트를 더했다면 눈매는 차분한 음영으로 마무리하는 것이 좋다. 그윽한 분위기를 만드는 아이 메이크업 연출에는 은은한 펄이 들어간 브라운 컬러의 섀도우가 제격이다.
로레알파리의 ‘끄레용 블러 스틱’의 메탈릭 쉐이드 라인은 은은한 글로우를 선사하는 스틱 섀도우 제품이다. 펄의 입자가 크지 않아 눈두덩이에 내추럴하게 어우러지며 깊고 부드러운 눈매를 연출해 준다. 크리미한 텍스처가 파우더리하게 변해 매끄럽게 발리면서 또렷한 발색을 자랑하는 것이 특징. 내장된 브러쉬로 쉽고 자연스럽게 섀도우 그라데이션을 표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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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셔 역시 매트 립 메이크업에 잘 어우러질 수 있도록 차분한 색상을 사용하는 것이 관건이다. 시선을 사로잡는 강렬한 립 컬러에 비비드한 블러셔까지 더해지면 자칫 과해 보일 수 있기 때문. 누드 톤이나 말린 장미 빛의 블러셔를 옅게 펴 발라 얼굴에 입체감을 더하는 정도로 가볍게 마무리한다.
어반디케이 ‘네이키드 플러쉬드’의 ‘네이키드’는 중간 톤의 핑크와 낮은 채도의 라이트 핑크, 선명한 모브 톤으로 구성된 멀티 팔레트다. 누드 톤의 블러셔와 말린 장미 빛의 블러셔로 자연스러운 혈색을 표현할 수 있으며, 쉐딩과 하이라이터로도 활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은은한 컨투어링으로 메이크업을 마무리하면 한층 입체적인 윤곽 표현과 성숙한 분위기 연출에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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