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킴의 아티스틱 브랜드 ‘마리마리(MARIM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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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팝 아티스트 마리킴의 우주를 담고 있는 듯한 커다란 눈망울을 가진 그림은 보는 이를 빠져들게 하기에 충분하다. 가수 2NE1의 앨범커버부터 자동차, 도자기 등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 경험을 바탕으로 마리킴은 디자인부터 생산까지 아티스트가 관여하여 직접 기획한 브랜드의 필요를 여실히 느껴왔다. 그러한 생각이 본인의 아트 콘텐츠를 활용한 아티스틱 브랜드 ‘마리마리(MARIMARI)’를 런칭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
‘마리마리’의 첫 시리즈인 아트 백은 액자 속에서 눈으로만 소비되던 그림을 꺼내어 들고 리얼웨이를 당당히 걷는 매력적인 현대 여성을 콘셉트로 한다. 브랜드는 예술적 가치와 합리적 럭셔리를 추구하는 메시지 아래 2개의 라인으로 전개되고, 아이코닉한 디자인의 ‘홀리백(Holy bag)’과 팝 아트적 감성의 ‘팝-아트백(Pop-art bag)’으로 구성된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아티스트 마리킴이 직접 핸드 페인팅한 리미티드 에디션 백도 선보인다.
원조 아티스트 브랜드 ‘육심원(YOUK SHIM WON)’
동양화가 출신의 예술가 육심원의 이름을 딴 브랜드 ‘육심원’은, 컬러풀하고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로 국내와 해외에서도 사랑 받고 있다. 육심원에서는 다양한 개성과 스타일의 캐릭터들로 제품을 골라 구매할 수 있다. 웃음이 매력적인 루나, 얼굴은 같지만 성격은 정반대인 키키와 코코, 섹시한 눈매의 도나까지 각 캐릭터별로 성격과 생일 등의 개성을 부여해 제품마다 스토리를 가진 것도 육심원과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견고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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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 노리타케 ‘노리타케(N store)’
검정 마카로 그린 심플한 드로잉으로 일본 전역에서 사랑 받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노리타케’. 노리타케의 감각적인 디자인을 제품으로 구매하고 싶다면, N store에 접속하면 된다. 핸드폰케이스부터 공책, 엽서, 책갈피에 이르기까지 일반적인 브랜드와의 협업으로는 출시되기 어려웠던 작은 용품이 구비되어 있다. 제품마다 노리타케 특유의 깔끔한 느낌이 잘 묻어나 있어 심플한 그림을 좋아했던 소비자들이 선택하기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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