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이데일리 안승찬 특파원]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세력인 이슬람국가(IS)가 사망자를 50명 이상 낸 미국 라스베이거스 총격 참사를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다.
IS 선전 매체인 아마크통신은 2일(현지시간) “라스베이거스 공격은 IS 전사에 의한 것”이라고 말했다.
아마크통신은 이어 “라스베이거스에 공격한 그는 몇달 전에 이슬람으로 개종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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