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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뉴미디어비서관실이 공개한 ‘문재인의 소소한 인터뷰’에서 ‘늦은 밤까지 일해서 부속실 직원들이 고생한다는 소문이 있는데 하루 얼마나 주무세요’라는 질문에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의 인터뷰 영상은 유튜브를 통해 이날 오전 공개됐다.
문 대통령은 “대통령도 고생하고, 부속실 직원들도 고생하죠. 뿐만 아니라 청와대 전체가 고생하고 있는 중”이라면서 “원래 정권 초기에는 새로 시작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다른 때보다 더 힘들기 마련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특히 인수위 과정이 없었잖아요”라고 설명했다.
특히 “선거 다음날부터 곧바로 국정을 수행해야 했기 때문에 인수위 때 해야 많은 일을 곧바로 선거 다음날부터 시작했다”며 “아마 청와대 우리 수석님들, 직원들 아마 청와대 경내도 제대로 다 둘러보지 못했을 거예요. 오히려 저와 부속실 직원들이 고생한다는 것보다 청와대 전체 직원들이 고생하는 것에 대해 제가 위로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의 인터뷰 영상은 아래 주소에서도 볼 수 있다.
http://www1.president.go.kr/articles/722


](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802863t.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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