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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지난해 10월 트라이엄프 보트(Triumph Vought)와 보잉 747-8 벌크헤드·판넬 등 14종에 대한 계약을 체결한 후 첫 출하 행사다. 이로써 지난 1월 납품한 버티칼 스킨에 이어 벌크헤드 프레임과 판넬 등 14종의 품목 초도품을 납품하게 됐다.
특히 항공기 구조물 중 가장 복잡한 구조를 가진 섹션 48 구성품인 벌크헤드 제작기술과 이중 컨투어링(double contour) 스킨 제작 기술이 반영된 패키지 형태로 고객사로부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벌크헤드는 항공기 동체의 강성 유지를 위해 외부 유압을 막는 기체 격막 구조물이자 동체와의 직접 연결고리 역할을 한다.
김희원 대표는 “보잉의 단일 통로 대형항공기·초대형항공기에 대한 핵심 구조물을 개발 공급한 레퍼런스를 통해 신규 품목을 발굴하고 개발 속도를 향상시킬 것”이라며 “향후 품목 확대를 통한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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