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민재용 기자]
 | | 31일 서울시 구로구 함사람지역아동센터에서 롯데홈쇼핑 작은도서관 35호점 개관식을 진행 후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롯데홈쇼핑 임삼진 CSR동반성장위원장, 함사람지역아동센터 이은지 시설장, 구로구청 노인청소년과 박대순 팀장, 구세군자선냄비본부 김기석 사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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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이 31일, 서울시 구로구, 성북구, 영등포구 등 소외지역 아동들을 위해 친환경 학습공간인 ‘작은도서관’ 4개소를 동시 개관하며 2013년 이후 총 38개의 작은도서관을 완공했다.
‘작은도서관’은 전국 문화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 아이들에게 쾌적한 독서공간을 제공하고자 지난 2013년부터 구세군과 함께 롯데홈쇼핑이 진행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