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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롯데마트가 12일 오전 서울 중구 봉래동 서울역점에서 '호주산 체리'를 선보이고 있다.
롯데마트는 한-호주 FTA 발효로 14년 선보인 뉴질랜드 체리보다 30%가량 저렴해진 '호주산 체리(250g/1팩)'를 21일까지 전점에서 5,900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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