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문영재 기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기계 수출을 늘리기 위해 29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첨단 농업기술을 선보이는 ‘대한민국 국제 농기계·자재박람회’를 연다고 27일 밝혔다.
충남 천안시 천안삼거리공원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미국·일본·이탈리아 등 26개국 372개 업체가 참가해 첨단 농기계·시설과 자동화장치 등 418개 품목을 전시한다.
특히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한 농산물 가공·포장기자재, 조사료 제조용 기계, 환경오염 방지용 축분 정화 및 퇴비화 설비, 음식물쓰레기 사료화 설비 등도 전시된다.
농식품부는 중소기업 대상으로 한 수출상담 지원 등을 통해 올해 농기계 수출을 지난해보다 20% 많은 10억달러까지 늘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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