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기훈 기자] LG이노텍(011070)이 실적 호조 기대에 52주 신고가를 또다시 경신하고 있다.
25일 오후 1시51분 현재 LG이노텍은 전날보다 1.74%(2500원) 오른 14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3일 이후 사흘 연속 상승세가 계속되는 모습이다.
이날 LIG투자증권은 LG이노텍에 대해 올해 영업이익 추정치를 28% 상향 조정한 점을 반영해 목표가를 14만원에서 18만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김기영 LIG투자증권 연구원은 “LG이노텍의 연간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132% 늘어난 3157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이는 기존 추정치보다 약 28% 상향 조정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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