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권욱 기자]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공원 평화의광장에서 열린 이데일리와 이데일리TV 주최 '제7회 그린리본 마라톤 대회' 희망 콘서트에서 가수 선미가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그린리본 마라톤 대회'는 실종 아동의 무사귀환을 기원하고, 실종 아동 방지 및 아동범죄 예방, 미아찾기운동을 촉구하는 행사로 21km 하프마라톤, 10km 단축마라톤, 5km 걷기 캠페인 등으로 나눠 치러졌다.
이번 행사에는 사회를 맡은 개그맨 배동성을 비롯해 가수 데니안, 배우 유연석, 한예리, 김태훈 등 유명 연예인이 대거 참석했고 또한 포미닛, 제국의 아이들, 방탄소년단, 김예림, 레인보우, 선미 등 인기 가수가 참여하는 희망 콘서트가 열렸다.
▶ 관련기사 ◀
☞[포토]그린리본마라톤대회 최연소 참가자 한태웅 군과 가족
☞[포토]그린리본마라톤대회 최연소 참가자 한태웅 군과 가족
☞[포토]그린리본마라톤대회 최연소 참가자 한태웅 군과 가족


](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802863t.jpg)


![[그해 오늘] 이게 현실이라니...10대 소녀들 중국으로 유인한 50대 최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90002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