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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선 금지 조항에 의해 지사직에서 물러난 뒤에도 평창올림픽 유치 특임대사를 맡아 적극적으로 활동했다. 결국 2011년 7월 남아공 더반에서 열린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총회에서 평창의 2018년 동계 올림픽 유치를 이끌어 낸 주역 중 한 사람이 됐다.
그는 유치 후에는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장이 되어 올림픽 개최를 준비해왔다. 대선 직후 조직위 업무에 몰두하려는 목적으로 당 최고위원직 사퇴 의사를 표시했지만 당 지도부의 만류로 논의가 지연됐고, 결국 박근혜 당선인은 그에게 취임식 준비라는 또 다른 중책을 맡겼다.
▲강원 동해(67) ▲동국대 행정학과 ▲영월군수 ▲강원도 기획관리실장 ▲강원도지사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위원 ▲평창동계올림픽유치위원회 공동위원장 ▲대통령 지방행정특보 ▲평창동계올림픽유치 특임대사 ▲예술문화생태세상 이사장 ▲2018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장 ▲새누리당 최고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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