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작법인의 지분은 포스코와 크라카타우스틸이 각각 70%와 30%를 가지며, 크라카타우스틸은 향후 사업안정화에 따라 45%까지 지분을 늘릴 수 있다.
정준양 포스코 회장은 이날 조인식에서 "지하자원 보유량과 성장잠재력이 큰 인도네시아에서 포스코 해외 첫 일관제철소를 착공할 수 있게 돼 대단히 기쁘다"며 "향후 포스코는 크라카타우스틸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인프라, 에너지 등 다방면에서 투자를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왼쪽부터 니콜라스 탄디 담멘 주한 인니대사, 모하메드 술레만 히다얏 인니 산업부장관, 파즈와르 부장 크라카타우스틸 사장, 무스따파 아부바까르 인니 국영기업부 장관, 정준양 포스코 회장, 김호영 주인니 한국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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