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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연면적 276.9㎡ 규모의 전시장에는 최대 4대의 주요 모델을 전시할 수 있으며, 모델별 상담 존을 체계적으로 배치했다. 또한 3D 디지털 환경에서 차량 색상 및 내·외장 옵션을 시각적으로 구현해볼 수 있는 DRM(Digital Retail Module) 시스템을 도입해 고객이 ‘나만의 아우디’를 직접 구성해보는 체험형 상담 경험을 제공한다. 전면에 설치된 대형 미디어월은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미디어 아트를 결합해 보다 풍부한 시각적 몰입감을 선사한다.
스티브 클로티 아우디 코리아 사장은 “스타필드빌리지 운정은 경기 서북부 핵심 상권으로, 고객이 일상 속 공간에서 아우디의 프리미엄 브랜드 경험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 라며 “앞으로도 고객과 만나는 다양한 접점을 고민하며, 브랜드 경험의 폭을 넓힐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우디 파주 전시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전시장 오픈을 기념해 태안모터스는 연말까지 상담 및 시승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현장 이벤트와 사은품 제공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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