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도서관 체험 부스를 포함해 독서진흥 유공자 시상식 등이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에어 텐트 속 야외도서관을 조성해 누구나 자유롭게 책을 읽으며 휴식과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개방형 독서 공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도서관 체험 부스에서는 △스마트리움 한글 탐험(낱말 만들기) △한글 붓글씨 체험 △책 문장을 담은 무드등 만들기 △자외선(UV) 손전등으로 행사장 속 순우리말 찾기 △한글 종이 액자 만들기 키링, 파우치, 거울 수납함 만들기 △전통 호패에 스탠실로 이름 새기기 △한글 주제 도서 전시 등이 열린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책은 우리 삶의 지혜와 꿈을 담은 친구이고, 한글은 그 가치를 더욱 빛내주는 우리 고유의 문화유산”이라며 “이번 축제로 구민들이 지식과 감성을 키우고 한글을 사랑하는 마음을 되새기고 은평구가 독서 문화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SK, 역대 최대 5조1575억원 자사주 소각 결정…애프터마켓 10%대 급등[특징주]](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001416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