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전 대표는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손혜원, 막말 관련 단평’이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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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손 전 의원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배우자 김건희 씨의 외모를 계속해 평가한 데 따른 비난이다.
김 전 대표는 또 “인격도, 품위도 없는 ‘오물 투척꾼’으로 전략했는가”라며 “열등감도 지나치면 사회악이다. 보기 드문 캐릭터를 지켜보는 것도 한계가 있다. 한계가”라며 혀를 찼다.
앞서 이달 초 김씨의 외모 평가를 해 논란이 됐던 손 전 의원은 이번에도 김씨의 화장을 지적하며 이른바 얼평(얼굴 평가) 논란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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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전 위원이 공유한 황 최고위원의 글에는 “간사한 눈웃음과 마음에도 없는 사과로 동정심을 유발해서 대충 뭉개려고 끝내려는 마음이 그대로 고스란히 다 드러났다”고 적혀 있다.
손 전 의원은 지난 8일 김씨의 과거와 최근 사진을 올려놓고 “얼굴이 변했다는 것은 이미 알고 있었지만, 자세히 보니 눈동자가 엄청 커져있다”고 말했다.
특히 해당 글에는 진혜원 안산지청 부부장검사가 “입술 산 모습이 뚜렷하고 아랫입술이 뒤집어져 있다”며 “아래턱이 앞으로 살짝 나와 있어서 여성적 매력과 자존감을 살려주는 성형수술로 외모를 가꾼 좋은 사례라고 생각한다”고 댓글을 남겼다.
이후 논란이 일자 손 전 의원은 13일 재차 김씨의 사진을 공유하며 “그저 커진 눈동자가 신기했을 뿐”이라고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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