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고대 안암병원의 중증환자 전담치료병상 4개를 확보하고 15일에 이대 서울병원 2개 병상을 추가할 예정이다.
서울시 생활치료센터는 9개소 총 1937 병상으로 사용 중인 병상은 1107개이고 즉시 가용가능한 병상은 423개다.
박유미 서울시 방역통제관은 “민간병원과 협력을 강화해 병상을 순차적으로 확보해나가겠다”면서 “생활치료센터는 이번 주 설치를 시작으로 다음 주까지 순차적으로 25개구에 생활치료센터가 1개소씩 설치될 수 있도록 추진 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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